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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 식물도 함께 살아가는 지구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ESG경영은 특정한 기업만이 하는것이 아닌 내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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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은 서울보증보험(사장 이명순),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사장 이재완)과 20일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지붕 태양광 보증보험료등 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총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한국형 RE100 기업과 전력거래계약(PPA)을 체결한 지붕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보험료를 최대 50%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규모는 전기사용자의 기업규모, 저탄소 모듈 사용 여부, 전력거래계약(PPA) 중개 플랫폼 활용 여부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이번 협약은 지붕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임대차 계약 해지 및 사업 중단 위험에 대비하는 보증보험료·공제료 지원을 통해 전력거래계약(PPA) 참여자를 보호함과 동시에 지붕 태양광 보급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위해 협약기관들은 보증보험 활성화와 함께 지원금이 사업목적에 부합하게 집행되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붕 태양광 보증보험료등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지원대상 발굴 및 검토 등 사업 전반의 기틀을 마련하며, 협약기관인 서울보증보험과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은 지붕 태양광 확대 정책에 부합하는 금융상품을 제공하고 지원 이력을 관리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에너지공단 최재관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국내 대표 금융 및 보증기관이 협력하여 발전사업자의 초기 금융 비용 부담을 해소하는 선도적 사례”라며, “국토이용의 효율을 높이고, 전력거래계약(PPA) 참여자 보호 강화를 통해 지붕 태양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에너지공단은 이번 업무협약 이후 ‘지붕 태양광 보증보험료등 지원사업’ 세부 지원 기준과 신청 절차를 조속히 확정하고, 9월 중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센터 누리집(www.knrec.or.kr) 및 PPA중개플랫폼(ppa-energy.kr)을 통해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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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30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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